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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 만델라 평전, 자유를 향한 머나먼 길>
크리스 가드너가 쓴 ‘행복을 찾아서’에서 넬슨 만델라의 모습과 한 일에 대해 대충 알게되었다. 물론 그 이전부터 알고 있었기에 그의 자서전을 꼭 한 번 읽고 싶었다.
넬슨 만델라는 영국식이름이다. 원래 이름은 ‘롤리흘라흘라’이다. 그는 왕족의 후손이였고 아프리카의 성인식(할례)도 치루었다. 왕족의 후계자의 고문으로 일하기위해 들어선 학교에서 아프리카인들이 백인들로부터 심한 탄압을 받고 있음을 알게된다.
그는 이 때부터 ANC(아프리카민족회의)라는 조직에 들어가서 활동하게된다. 인권변호사로서의 활동도 활발했다. 그에 대한 정부의 탄압이 심했고 남아프리카 인들을 위한 삶을 살면서 자신과 가족의 삶은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 여러 가지 난관과 실수가 있었지만 그는 늘 희망적이였다.

<넬슨 만델라>
언젠가 자유의 날이 올거라 믿었다. 그러는 그는 무장조직을 구성하던 중 감옥에 갇히고 로빈섬에 끌려간다. 27년이라는 세월을 감옥에서 보내게 된다. 그러나 그는 절망은 커녕 자신의 신념을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하면서 감옥안에서도 그의 동지들과 단결하여 정부와의 싸움을 계속한다.
결국 그는 풀려나서 정부와의 협상 끝에 대통령이 되고 남아프리카 국민들이 투표를 위해 줄을 서는 역사적 순간을 맞게된다.

<감옥에 수감중인 넬슨 만델라>
넬슨 만델라는 자신의 목숨도 위협하는 상황속에서 두려움을 극복하고 초인적인 인내심을 발휘하였다. 그가 항상 사람들과 생각을 공유하는 모습은 항상 거의 모든 것을 혼자 결정하는 나에게 가르침을 주었다.
그는 사람들을 설득시키고 협력하려고 하였다. 자신의 권리를 논리적으로 주장하고 내세우고 방어할 줄 알았다. 항상 희망을 가지고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모습은 나로 하여금 반성하게 했다.
그의 협동심과 끊임없이 인내심을 가지고 더 나은 상황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모습은 내게 큰 감명을 주었다.

“인간은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과 선택에 의해 살아간다.”






타이슨리
넬슨 만델라 대통령~ 으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