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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체명 : | 젤로 맛있는 집 |
|---|---|
| 업종 : | 맛집 |
| 분위기 : | 맛난음식 먹기 좋은 곳, 데이트하기 좋은 곳 |
| 상세 주소 : | |
| 전화번호 : | |
| 예산(2인 기준) : | 만원 |
| 영업시간 : | |
| 홈페이지(블로그) : | |
| 찾아가는 법 : | 혜화동 로타리에서 12시 방향으로 따라가면 바로 보인다. |

혜화동 1번지에서 로터리쪽으로 나오다보면 혜화동 우체국 옆에 젤로 맛있는집이라는 가게가 있다. 주변에 극장들이 많이 있어 연극을 기다리기 지루한 커플들을 위한 가게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야외 테라스에 여유롭게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지켜보는것도 하나의 재미가 아닐까싶다.

입구 한 켠에는 최신 연극 정보를 제공하고 있었다. 연극 팜플렛을 보면서 식사를 기다리는 것도 좋다.

내부의 편안한 인테리어와 식탁의 시원시원한 배치는 눈이 현란하지 않아, 정말 마음에 들었다.

메뉴의 가격대도 4,000 ~ 7,000원대로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식사를 제공한다.
특히 플러스 세트메뉴는 커플들이 와서 저렴하게 먹기 좋은 메뉴다.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잘 보이는 창가쪽 자리.

식사 전에 제공되는 다양한 메뉴들. 특히 샐러드는 다른 음식점과는 차별화를 둔 메뉴인 듯 했다.
맛도 꽤나 괜찮은 편.

새우 오므라이스 + 돈가스 플러스 세트. 가격대 비해서 맛은 괜찮았다.
돈가스가 작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도 의미가 없었다.
보면 알겠지만, 돈가스도 상당히 큰 편.
아마 같은 가격대라면, 플러스 세트를 주문하는게 훨씬 경제적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일행이 먹었던, 돈가스 + 토마토 스파게티 + 밥 플러스 세트. 돈가스가 작을거란 우려는 이번에도 빗나갔다.
놀랍게도 ^^ (본 글은 특정 광고와는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연극을 기다리면서 끼니를 해결하기에는 최적의 장소인 젤로 맛있는 집.
연인과 함께 찾아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The Blue
감정정리
포코윙

젤로 안 맛있으면 난리가 날 수도 있을텐데
이름에서 풍기는 뉘앙스가
"한번 맛봐"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네요
저렴하니까 학생연인들끼리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