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6
게시판 운영규칙을 읽었고 운영규칙에 동의하나요? : 네 
다른분들의 고민상담에 조언을 해주실거죠? : 네! 저도 고민을 해결하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질문자 성별,나이,직업 : 남성,30대,회사원 
상대편 성별,나이,직업 : 여성,30대,회사원 
사귄 기간 : 6년 
만나게 된 계기(ex 헌팅,채팅,소개팅,etc) : etc 
1주일간 만나는 횟수 : 1~2 
두 사람간의 거리(장거리 연예,동네커플,동거,etc) : 다양했음 

6년간 연애를 하다 2달정도 전에 이별을 통보받은 30대초반의 남성입니다.
미련과 후회도 그만큼 사랑하기에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저이의 만남은 지인들과 강촌이란 곳으로 놀러가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술먹는걸 즐기고 노는걸 서로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저는 매우 무뚝뚝하고 말수가 매우 적고 표현력이 부족한 성격인데 여자분은 매우 밝고 이야기 하는걸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술먹는걸 즐긴다는 취미가 같기에 술자리를 통해 자주 만나게 되고 서로 다른성격에 호기심에 끌렸는지 사귀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오면서 '헤이지자'라고 말이 나온게 3~4번정도 되었는데 늘 1주를 안넘기고 여자분이 먼저 열락을해서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1년전부터 지금생각해보면 저에게 권태기라는게 왔었습니다. 6년간 사귀면서 첫 권태기는 아니었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잘 버티고 이겨왔기에 6년을 만난거라 생각되나 다른 권태기가 언제 있었는지는 생각이 안납니다.

(근데 만났을때는 더더욱 같이 있고싶고, 헤어질때는 보내기 정말실었습니다.)


1년전쯤 저에게 온 권태기는 만남의 설레임이 없고 제가 거는 전화,문자등의 횟수가 줄어들고
통화때 그냥 아무말하지않는 시간이 더 길어지며 지금까지 온거같습니다. 제가 말이없는 성격이지만 혼자떠들고 반응없는 저의 모습을 생각했을때 분명 잘못된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오랜 사귐과 여자분께서 저에게 매우 한결같이 잘해주는 모습과 '계속 함께 있어줄사람, 계속 옆에서 챙겨줄사람'이라고 생각하며 편안함의 함정에 빠져 문제의 원인도 모르고 이겨내야 된다는것도 모른체 점점 더 권태기는 심해진거 같습니다.

 

권태기가 오면 이별을 생각한다거나 바람을 핀다거나 한다는데 전 위에 말했듯이 한결같은 여자분의 마음과 편안함의 함정에 빠지고 온라인 게임에 좀더 빠지게 되면서 점점더 권태기는 심해진거 같습니다.

 

3달전쯤 여자분때문은 아니지만 갑작스럽게 아무말도 안하고 혼자있고 싶다는 마음에 여자분과의 통화때 금방끊고 '내가 마음이 지금 이상하니 나중에 열락할께'이런식으로 문자를 준거같습니다.

 

평소 저의 마음을 잘 이야기하지 않는 성격이고 제가 표현을 잘않하는거에 대부분의 싸움이 이유였습니다.

 

전 정말 그때 여자분때문이 아니었는데 이때 처음 혼자그냥 생각하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한거였는데

여자분은 처음으로 듣는 저의 이런 행동들이 매우 총격이었던거 같습니다. 이걸로 많이 생각을 했다고 하네요.

 

(저이는 토요일 일요일을 대부분 같이보냈습니다. 전철로 출퇴근을 하는데 회사와 집 중간쯤이 여자분의 집입니다. 평일에 한번이라도 중간에 내려 잠시 만남을 가졌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지금 너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그주 토요일 평소처럼 저녘을 먹고 술을먹고 이동을 하여 분위기 있는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잠시 이야기를 하다가 여자분이 '지금 우리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라는 말을 한거같네요.

 

저는 평소 당황스러운 일이 생기면 빈혈이 일어나는거처럼 머리가 하얗게 되고 모든 것이 멈춰버리는 이상한 버릇?이 있습니다.

 

평소때였으면 집에간다는 여자분을 기필코 붙잡고 같이 밤을 보냈는데 그날은 저의 행동이 너무 부끄럽고 어떻게 할질몰라 여자분이 택시타는 모습을 보왔습니다.

 

2주후 여자분이 다시 먼저 만나자고 열락이 왔습니다. 전 2주동안 예전처럼 여자분이 먼저 손을 내밀어 줄거야라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보낸거같습니다. 여자분은 2주동안 분명 저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고 마지막 기회를 준거였는데....

 

그 만남에서도 전 여자분이 먼저 손을 내밀어줄거라는 생각으로 여자분이 마지막 기회의 질문에 정말 말도 안되는 지금생각하면 땅을 치고 후회하는 답변을 한거같습니다. 여자분은 이 자리에서 이별의 마음을 궅히고 헤어진거같습니다.

 

이만남에 몇주가 흐르고 정말 이별이 왓구나 라는 현실을 직시하게 되었고 그분에 대한 저의 마음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다른 말도 많이 있으나 정말 그분을 사랑하고 있다는 거였습니다.

 

다시 만나자고 메달리게 되었습니다. 헤어지고 2번정도 만남을 가졌으나 그분의 마음은 너무 확고했습니다.

그분은 이미 사랑과 마음은 떠났지만 갑작스런 이별통보에 한때 사랑했던 사람의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메달리는것도 너무 소극적이라 이거에 또 실망하지는 않았는지.... 하지만 제가 할수있는 최대한의 방법입니다.

메달리면 더 떠나 간다는 말도 있던데, 메달린거에 어쩔수 없었기에 지금도 후회는 하지않습니다.

 

그동안 그렇게 하지않았던 전화,문자를 했으나 이런거 싫어한다는 말에 안하게 되엇습니다.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장문의 편지를 드렸는데 답변은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고 아파하며 이별을 말하게 되었는지의 내용이었습니다.

 

나를 더 챙겨주고 슬플때 안아주는게 그분의 기쁨이었는데 반대로 그분도 챙겨받고 싶고 슬플때 안기고 싶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저를 변화시키고자 많은 노력을 했는데 변하지 않는 내모습에 이제는 지쳤다고....이제 챙겨주고 안길 사람이 필요하다고... 이끌기 보다는 이끌림을 당하고 싶다고...저와 그분의 반대되는 입장입니다.

 

마음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면 메일은 보내도 된다고 했습니다. 장문의 편지는 계속되고 전 바뀌겠다고 메달렸죠.

 

그분은 지금까지 저의 모습을 봤을때 안바뀔꺼라 알기에 믿지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천성이라는게 있기때문에 이별에 큰 영향을준 저의 행동은 잠시는 모르지만 금방 다시 이전상태로 돌아갈꺼같습니다.

 

제가 지금 이벤트등으로 잠시나마 마음을 돌린다고 해도 같은 이유로 자그마한거에도 상처는 더커져 헤어질꺼라는건 압니다.

 

이점은 그분도 분명알기에 더 돌아오기 힘든거겠죠.

 

그렇다고 저의 행동에 이해와 체념을 바란다는건 지금까지 힘들게 노력한 모습을 알기에 너무 이기적인 마음같습니다.

 

편지는 처음에는 다시 돌아와달라는 내용이었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좋은사람 만나라는 내용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저의 본심은 절대 아닌데 다시 돌아와야 되는데... 왜 마음과 다르게 좋은사람 만나라는 내용으로 가고 있는지....

 

이별하고 외로워서 그랬는지 그분이 다른 사람에게 호감이 있는걸 알았습니다.

 

절대 이걸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6년간 한번도 저도 그렇지만 그분도 한눈을 판적이 없고

아무관계도 아닌 지금 제가 그분에게 머라할 처지도 못되는건 압니다.

 

만약 호감을 가지게 된 사람이 정말 좋은사람이라면 제가 메일로 쓰는것도 그분에게 귀찮은 일이고

아픈 과거를 생각나게 하는일일수 있기때문에 그분 친구분에게 메일로 더이상 메일이든 어떤것이든

이제 열락하지 않을것이라고 전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좋은사람 만나라고.... 편지를 보내면서 늘 했던말인데 정말 이번에는 진심에서 우러난 마음에....

 

저번주 정말 우연한 기회로 제가 다른 여성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만남의 자리에서 그분은 평범보다 떨어지는저의 외모와 경재력,유머,6년간 연애의 내용 이별의 내용에도 호감을 비쳤습니다.

 

객관적으로 봤을때 이별한 그분보다 외모나 조건은 분명 더 낳습니다. 하지만 우연한 만남?이어서 그런지

그런 호감의 모습에도 전 그분이 전혀 눈에,마음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앞으로 열락할 마음도 없습니다.

 

이별한 그분이 좋은사람을 만났으면 하는 마음은 진심인데 아직 그분은 저의 마음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좋은사람을 만나 즐거워 하길 바라면서도 떠나보내기 싫습니다.

 

처음 메달릴때의 마음보다 그분을 더더욱 보고싶고 사랑한다는걸 깨닫고 있습니다.

 

잊겟다고, 편지를 쓰면서 훌훌턴다고, 좋은사람 만나라고.. 저의 마음과는 다르게 반대로 알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분없이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흘러야 그나마 괜찮아 질련지....

 

돌아오지 않을껄 알면서도 희망과 꿈을 언제까지 가져야되는지....얼마나 더 눈물을 흘려야 되는지.. 슬퍼해야 되는지...

 

미련과 후회의 사랑은 얼마나 더 커져갈지....

 

도움이 안되고 몸을 망치는걸 알지만 어쩔수 없기에 얼마나더 밤에 술을먹으며 눈물을 흘려야 되는지...

 

제가 그분을 빨리 잊고 떠나 보내는게 올바른 일이다는건 압니다. 그런데....

 

정말 전 그분을 사랑합니다.



6
profile

id: The BlueThe Blue

July 28, 2010

내가 강한 어조로 조언할 떈 항상 경험을 바탕을 두고 이야기를 진행한다. 따라서 당신이 이 말을 신뢰하던 신뢰하지 않던 그대로 진행될 것이다. 5년 넘게 사귄 커플의 경우 대부분 둘중에 한명은 새로운 이성 문제로 관계를 악화시키게 된다.

 

안타까운 점은 그걸 막을 방법이 없다는거다.

 

그녀가 그렇게 돌아선 이유는 당신도 이미 알다싶이 새로운 남자가 생겼기 때문이다. 당신보다 유능하고 당신보다 가슴이 따뜻한 그는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고 있으면 당신과 비교되는 모든 점에서 우월하다.

 

지금 당신 여자친구는 마치 새로운 구두를 구매한 거와 같다. 6년된 오래된 구두보다 새로나온 신상 구두가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는건 당연하다. 게다가 그 구두가 명품구두라면 그녀의 선택은 무엇일까? 낡고 불편한 구두를 다시 신게하는 법을 알려달라고?

 

그런 방법은 세상에 없다. 새로운 구두를 사지 않게 하는 법은 있지만 이미 새 신발에 자신의 발을 집어넣은 여성의 마음을 돌리는 법은 없다.

 

당신은 6년간 2000번의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그걸 살리지 못했다. 그뿐이다. 지옥을 느끼고 있는가? 이제 시작이다. 그녀의 빈자리는 아직 당신이 그녀가 떠났다는걸 실감하지 못해서 그럴뿐. 하루하루 커질거다.

 

그릇은 깨지기 전에 지켜야 한다. 깨진후에 울고불고 이 곳에서 붙여달라고 한다고 우리가 해 줄 수 있는건 없다. 당신이 할 일은 지금이라도 남자답게 이별을 받아드리고 자신을 바꿀 수 있게 노력하길 바란다. 20대와 다르게 30대는 변화가 힘든 나이이다. 한살이라도 어릴때 스스로의 단점을 고치길 바란다.

 

그런 소중한 기회를 준 그녀에게 감사하길...

 

 

.

.

.

 

정말 그녀를 붙잡아야겠다고 생각한다면... 그녀가 없다면 죽을거 같다면(대부분 남녀가 헤어짐을 받으면 이렇기 때문에 딱히 이 이유만으로 알려주고 싶진 않지만 6년의 시간을 감안해서) 3주후에 다시 글 쓰길 바란다. 방법을 알려주겠다. 대신 남은 기간 스스로를 돌아보고 반성하길 바란다.

 

달라지지 않고 여전히 찌질한 남자에게 알려줄 방법따윈 없기 때문이다.

 

 

profile

늑대비

July 29, 2010

저도 새로운 남자가 생겼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차마 적지 못하였습니다... 왜냐면 그 동안의 정이 무척 깊은 것 같아서요...

 

헤어지면 항상 먼저 연락을 하던 그녀가 연락을 하지 않는 이유는 뭐 정확하다고는 할 수는 없으나 새로운 이성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 가장 확률이 높습니다...

 

방법은,,, 우선은 기다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일단 감정도 추스리시고,,,

profile

PaToRiSiA

July 29, 2010

6년이라..

 

긴 시간이군요 6년전이면 24살이셧는데 ...

 

사람은 변하죠 .. 여자분과 6년동안 만남을 이어온것도 대단한일 같네요

 

이젠 확실히 현실도 똑바로 바라봐야할 나이인거 같고..

 

여자분에겐 확실히 남자도 생긴거 같고 글쓴이보다 더친절하고 유머스러우며 능력또한 나은.

 

블루님 말씀처럼 수많은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늘 곁에 있어 고마운사람을 늘 곁에 있는게 당연한사람 이라고 느끼고 행동하셧으니..

 

시간조차 좀처럼 할애 하지 않고.. 오히려 온라인게임을 하신다고 더 무신경해지고.

 

수없이 많은 시간을 여자분이 남자분 믿으면서 다시 변할꺼라고 기다려왔을텐데.

 

6년이란 긴 연예 시간동안 여자분에게 글쓴이 분이 평생을 기대고 살아도 될사람이다 라는 믿음 심어주셧나요? 그런모습 한번이라도 보이신적이??

 

20대는 잘못을해도 뭐 처음이니까 젊으니 얼마든 실수할수 있어 괜찮아 지만.

 

나이가 들면. 자네 그정도도 못하나? 라고 바뀌는게 현실입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믿음을 주지 못하는 당신 뭘보고 여자분이 언제까지고 기다릴까요.

 

여자분 입장에서는 헤어지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네요.

 

profile

title: 남자얼굴1KiyA

July 29, 2010

작성자님...

 

전 님께서 포기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6년에 비하면 2달은 적은 기간입니다...

 

극복할수 있는 시간이에요...

 

할수 있는 모든 것을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최대한 그녀가 마음을 열수 있는 방법으로 해야겠지요??

 

사랑하면서 왜 헤어졌나요...

 

그러게 있을때 잘하시지 그랬어요...

 

그녀에게 최대한 노력해보세요.

profile

어글머신

July 29, 2010

안녕하세요. 글올린 사람입니다. 답변들 감사드립니다.

 

몇일간 '이별,권태기,헤이짐'등등의 단어를 쳐가며 수없이 많은 글들을 보았습니다.
이렇게 저의 상황을 직접 올리고 답변들을 보니 가슴에 와닿는게 많네요.

 

아무리 울어봤자 다시 메아리처럼 다시 돌아오는 같은 울음에 좀더 깊이 숨어 들어가지만
메아리 또한 더 슬프게 울려퍼지는걸 모르는 우물안의 개구리였던거 같습니다.
우는걸 멈추고 이제 이 우물을 떠날 방법을 찾아봐야 겠네요.

 

한사람이 떠나같는데 다른사림이 같은 이유로 떠나가지 말라는 법도 없고 더 빨리 떠나갈수도 있겠네요.

 

처음 이별한 그분에게 편지를 쓸때 '당신이 아파한 시간만큼 나 또한 아파하고 정리함으로써
나만알지 모르지만 당신을 정말 사랑했다는걸 이걸로 확인하겠다.' 이런 식의 문장을 썻던거같습니다.
중간에 너무 힘들어 이말 취소한다고 까지했는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편지 보내자, 마지막으로 문자 보내자, 마지막으로 생각하자
지금까지 끝도없는 마지막만 계속된거 같습니다.

 

'이 이별상황을 즐기는건 아닌가?'라는 생각까지 드네요.
20대때 사랑해서 20대의 이별 행동을 하는건 아닌지. 결혼한 동생의 둘째 임신소식을 들었는데
이제 두명의 조카를둔 외삼촌으로써 이제 나이에 맞는 생각과 행동을 해야 겠습니다.

 

문제는 떠나간 그분이 아닌데 계속 그분만 생각하고 울고 있었네요.
생각하고 울어봣자 변하지않을 지금 상황보다 인정하고 싶지않았거나 피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으나
실질적인 문제인 나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변화를 바라는게 더 현실적일꺼 같습니다.

 

시작된 이 지옥에서 빨리 벋어나는 방법은 그분을 생각하기 보다 저에 대한 반성과 변화라 생각하고
내일부터 있는 여름 휴가를 기회삼아 나자신을 돌아보고 문제의 해결방법을 찾아 보겠습니다.

 

6년의 시간에 비해 2달이 짧은 시간이라고 조언을 주셨으니 제가 변화되고 당당해진다면
너무늦지않게 다시 저의 마음을 알린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겠네요.

 

명품 새구두를 신고 있다면 새신은 분명 처음에 보기 좋을지 모르지마 적응하는데 또한

시간이 필요하고 헌구두의 편안함이 더 생각날수도 있으니 여유를 가져보는 방법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이렇지만 요즘 감정이 들쑥날쓱해서 좀있다 어떻게 변할지도 걱정이네요. 참..

profile

부타로군™

July 31, 2010

문제는 님한테 있었다 라는걸 안것으로 두 사람이 함께한

 

시간은 천금같은 시간이 됐고 좋은 교훈을 얻었군요..ㅡㅛㅡ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는다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도 아시겠지요?

 

한번 더 기회가 온다면 과연 되풀이 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문서 첨부 제한 : 0Byte/ 10.00MB
파일 제한 크기 : 10.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전화/채팅으로 연애상담을 해드립니다. updatefile [33] 2009-10-12 19905
[필독] 익명연애상담실 운영규정 "연애상담 전에 읽어주세요." [3] 2010-06-24 2771
778 그녀의 심리가 궁금해요 선택의 기로에 섰습니다 ... [8] 2010-07-29 299
777 그녀의 심리가 궁금해요 그 누나 심리를 잘 모르겠어요..ㅠ(연애초보) [6] 2010-07-29 410
776 그 남자의 심리가 궁금해요 원래 모든 남자가 이런거에요? [4] 2010-07-29 708
775 그 남자의 심리가 궁금해요 자꾸이런생각이 들어서 [5] 2010-07-29 304
774 이별을 맞이한 상황 헤어진지 7일째.... [5] 2010-07-29 303
773 이별을 맞이한 상황 여러가지 상황에 너무 맘이 아프네요... [6] 2010-07-29 427
772 짝사랑 중이에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7] 2010-07-28 671
771 이별을 맞이한 상황 다시 사귈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6] 2010-07-28 406
770 짝사랑 중이에요. 천천히 다가 갈려고 했는데 계속 제자리네요 [4] 2010-07-28 312
769 짝사랑 중이에요. 그분의 마음을 얻는법... [6] 2010-07-28 370
» 이별을 맞이한 상황 6년의 만남을 가지고 이별한지 2달째입니다 [6] 2010-07-28 616
767 이별을 맞이한 상황 힘드네요 [7] 2010-07-28 275
766 바람&양다리인 상황 바보같은 선택 [6] 2010-07-28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