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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운영규칙을 읽었고 운영규칙에 동의하나요? : 예 
다른분들의 고민상담에 조언을 해주실거죠? : 네! 저도 고민을 해결하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질문자 성별,나이,직업 : 남 26세 
상대편 성별,나이,직업 : 여 25세 
1주일간 만나는 횟수 : 1회 

그녀를 안지도 언 1년 정도 됬는데요.. 저와 그녀의 사이는 제가 사장이구요 여자분은

 

직원이라고 할수있는데 정식 직원은 아니고 다른 회사에서 파견 형식으로 일주일에 한번정도

 

오는 분이예요 처음에는 호감이 안갔는데 보면 볼수록 귀엽고 정이 가는거예요

 

제가 여자분은 많이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데 제가 이렇게 좋아한 여자는 진짜

 

처음인것 같습니다. 여자분만 보면 챙겨 주고 싶고 문자 보내고 싶고 암튼 푹~~ 빠졌죠

 

그분이 어렸을때부터 사회 생활을 해서 그런지 사람 대하는 태도가 상냥하고 아주 생기넘기고

 

밝아요 누구의 미움도 받지 않을 스타일이죠.... 단둘이 사적으로 밥도 많이 먹고 장난도 많이 치고

 

마음이아주 잘맞습니다. 저만 그럴수도 있지만요....다른분들 조언을 들어보면 여자는 천천히

 

친해지면서 접근해야지 부담을 안갖는다고 해서 더 가까워질려고 노력했습니다. 부담 안갖는

 

선에서 선물도 해주고 근데 제가 요즘 들어 느끼는건데 그분이 그냥 형식적으로 저를 대하는건 아닌지

 

문자를 보내면 답이 빨리 오기는 하는데 먼저 보낸적은 거의 없구요 얼마전 영화 보자고 했는데 좋다고

 

우선 ok를 했죠 근데 보기 전날 갑자기 일이 생겼다고 못볼꺼 같다고 했습니다. 저도 좀 화가 나서 그럼 딴

 

사람이랑 본다고 문자를 보냈죠 다른 사장님 말 들어봐도 다른 데서도 사장님들이랑 사이가 많이 좋게 지내고

 

사적으로 밥도 자주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 혹시 어장 관리가 아닌지 생각도 들구요 다른 사장님들 대하는것

 

처럼 나한테도 그냥 형식적으로 대하는건 아닌지에 대한 의문이 가집니다 저한테 호감이 있으면 연락도 먼저 할수 있을텐데....

 

암튼 이제 그분이 곧있으면 여길 안오고 딴데로 가거든요 제 마음이 급합니다.. 이쯤에서 고백을 할까 아니면

 

나혼자 뜬구름 잡는건 아닌지 그 여자분하고 좀더 가까워질수 있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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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PaToRiSiA

July 29, 2010

죄송한 말씀이지만 제가보기엔 순도 100% 어장관리로 보입니다.

 

자신의 일을 위해 자신의 모든걸 이용할줄 아는 똑똑한 여자네요.

 

받을건 받고 챙길껀 챙기고 그런 똑똑한 여자이기에 결코 싫은 내색을 하지 않겟지요

 

글쓴이 분이 고백을 하신다고 해도 오빠 미안한데 생각할 시간을 줘 라고 말할꺼 같은 여성이네요

 

그렇게 상황을 피하고 시간이 흐르겟죠 이것도 저것도 아닌 사이로요..

 

이런 여성분들이 오히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더적극적이죠.

 

 

profile

씨크한블루

July 29, 2010

ㅎㅎㅎㅎㅎㅎㅎ당연한걸 가지고 ㅋ왜 생색내세요.

 

여자분의 입장에선 사적으로도 공적인 이익을 남기기 위함이라고도 할 수 있쬬

 

여자분의 성격을 보니 활발하신분인가 보네요.

 

여자분이 남자분에게 맘이 있다면 사실 ㅋ조금은 수줍어하는 면이 있을텐데 ㅋㅋ

 

그런거 전혀 못느끼시는것 같으니.. 패스

 

이제 여자를 잡아봅시다.

 

수많은 남자들과 대면하는 이 여자를 어떻게 내 것으로만 만들것인가.

 

속박의 의미는 안됩니다.

 

나 만 바라보게 해야겠쬬 ?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분이면 선물은 하지 않겠습니다.

 

물질적인 선물은 절대 안하겠구 희소가치가 있는 이벤트라던지

 

그런 것으로 맘을 사로잡겠습니다.

profile

L7R

July 30, 2010

다른 사람들보다 좀 더 자주 연락하며 가까워져가야겠죠?

먼저 연락오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너무 애태우지 마세요.

센스있고 다정다감한 태도로 연락을 유지하다보면

여자분에게서도 서서히 호감을 비춰오겠지요^^;;;

 

ㅇ ㅏ, 지금 고백하는 건 쫌 아닌 것 같습니다 ㅎ;

profile

부타로군™

July 31, 2010

딱 봐도 형식적이구만..ㅡㅛ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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