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연애스킬 - 선수들의 연애노하우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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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종료일 : 2020-08-31 00:00
참가자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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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하던 그 사람을 애인으로 사귀고 난 후....심경의 변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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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좋아 죽을뻔했다
2
환상은 깨지고 짝사랑으로 남을 때가 행복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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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할 수 있으면 사랑을 해야지 짝사랑으로 만 끝내면 곤란하다
상대방이 나를 좋아하지 않고,끝내는 짝사랑을 끝날 때 "토닥토닥" 위로삼아서 읽으면 도움이 될것 같다
짝사랑이 괴롭고 힘든 것만 있다고 생각하는데
짝사랑으로 행복함을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이 있다는 것을 잊지는 말자?
꼭 가져야만 행복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나이가 조금 더들면 짝사랑으로 지그시 바라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한다.
짝사랑은 환상이 깨어 지지않는다
짝사랑할 때는 그렇게 갖고 싶어서 숱한 불면의 밤을 지새우던 그 사람을 막상 애인으로 갖게 되니까
환상이 깨지면서 "내가 생각했던 것은 이게 아닌데...정말 이건 아닌데.... "
라고 생각을 하지만, 현실은 내가 생각하는 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
환상은 깨지라고 있는 것이다
짝사랑일 때가 좋은 이유중에 하나가 환상을 오래 간직하거나 깨지지않는다
결혼하고 나서 모두가 느끼는 것이 연애할 때는 좋은 모습만 보여 주었지만, 결혼후에는 가식적이고 좋은 모습만 보여 줄 수가 없다
연애할 때는 좋은 것이 동거하고 나서 하루만에 그 환상이 다 깨지는 경우도 있다
사랑이 현실이 되면 환상은 사라진다.
내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소한 배려도 감사하다
아무런 의미없이 친절하게 대해 주는 배려가 한없이 감사 하기 까지 하다
짝사랑하는 대상이 내게 친절하게 대해 주면 "혹시 나를...."이라는 기분좋은 착각을 즐기면서 황홀하기 까지 하다
내것이면 당연한 친절이고 오히려 약하게 생각이 들겠지만. 내것이 아닐 때 의미없는 친절도 무한 감사할 뿐이다
그저 바라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
애인이 되면 너무 잘 알아서 보기만해 짜증이 날 수도 있다
친절한 것이 좋아서 사귀었는데 모두에게 친절해서 그것때문에 헤어 질 수도 있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을 들키게 되면 더 이상 몰래몰래 훔쳐보는 행복을 만끽할 수가 없다
설레임
설레임은 환상이 깨어 지지 않을 때 오래 가는 것이다
화장실가는 것도 실제로 보면 환상이 깨지면서 설레임이 사라진다.
그렇게 따지면 좋은 모습만 보면 설레임이 오래 갈 수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짝사랑은 함께 있는 공간에서만 잠시 잠깐 보기때문에 설레임이 더 오래도록 길 게 갈 수 도 있다
좋은 모습만 골라서 본다. 좋은 모습만 보여 지는 모습에 설렌다.
짝사랑은 자유. 사랑은 현실
짝사랑은 대상을 가리지 않고 자유롭게 사랑할 수 있지만. 애인은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대쉬를 할 수도 있다
애인의 스아일은 이상형과는 전혀 먼 내의지하고 상관없는 사람이 대쉬를 해도 허전함에 못이겨 아쉬운대로 사귈 수도 있다
"이렇게라도 안하면 평생혼자서 살아야 할 것 같은데 어떻해!"
짝사랑은 대상을 가리지 않고 할 수 있지만, 애인은 현실적인 수준을 고려 해서 만나야 하기에 한계가 있다
그러나 애인사이가 아닐 때는 꽃미남하고 대화를 섞어도 행복할 뿐이다
꽃미남보고 옆에 애인보면 한숨만 푹푹 나오는 경우도 있다
나이가들면 젊은 사람하고 대화를 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업될 수도 있다
짝사랑은 인원의 제한이 없지만, 사랑은 한명하고 만해야 한다.
내가 모든 연예인을 좋아하던 싫어하던, 상관이 없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 것조차 질투를 느끼는 애인이 있다
짝사랑은 다다익선.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그러나 현실의 애인은 많으면 피를 본다.
짝사랑은 내 마음을 들키지 않아서 스릴을 느낀다. 들키면 우정은 금이 간다.
금기된 몰래하는 사랑이 스릴을 준다.
상대방은 의미없이 대해 주는 것도 나만 사랑하니까, 행복할 수 있다
만약에 들키게 되면 외모가 아니라 "너의 이런 성격이 좋다"고 호감으로 내 비친다. '혹시 알아 나중에 잘 될지도'
라는 착각도 즐겁기만 하다
"설마 내가 너를 좋아한다고는 꿈에도 생각을 못했겠지!"
너는 우정이라고 하지만 나는 너를 짝사랑하고 있어!
짝사랑은 질리면 다른 사랑을 찾아도 이별하고 매달리는 절차가 없어서 걸릴것이 없기 때문에...
이별하고 나서 얼마나 쿨할 수 있을까?
사랑하지 않았으면 쿨할 수도 있겠지만, 사랑하다 헤어 지면 찌질이가 될 수 밖에 없다.
계속 지켜 보다 보면 질리게 된다.
성격도 단점이 하나씩 나오고,외모도 자꾸보면 질리거나,아무런 설레임도 없고 그저그런 전락할 수도 있다
그럴 때는 과감하게 정리를 하고 다른 짝사랑의 대상을 찾아도 아무런 거릴낄것이 없다
꼭 가져야 만 행복합니까?
애인을 갖지 않는 무소유의 행복도 느껴 보세요.
가지고 있으면 갖지 않는 부분에서 행복을 찾습니다.
가지면 지켜야 하고.다른 것을 또 가지려고 하면 욕심이라고 합니다.
환상은 갖지 않았을 때, 잠시 잠깐 맛 보았을 때,
더 오래도록 환상에서 깨어 나지 않고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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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정리
마냥 좋아 죽을뻔했다 

아무 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미칠 듯이 괴로운
당신의 감정(을)정리 하고 싶을 때....




^-^ 그래서 짝사랑이 좋기도한데, 한번쯤은 제대로 만나보고싶은 욕심이 불끈불끈들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