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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의 리뷰를 살짝 살펴보니..
뭔가 .. ㅠㅠ .. 써도 의욕이!
처음! 장소를 찾는 점에서는 이리저리 둥둥둥 떠다니며 어디에 있는지 찾아 헤매었습니다!
하지만 자유 빌딩 건물에 화살표가 있어서!
다행이도 힘들고 어렵게
자유 극장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둑흔!+_+! 깔끔한 공연장 입구!
녹색 공연장 입구는 뭔가 차분하고 기대심을 주더군요!
다행이 표를 받고 들어간 곳은 왼쪽 앞!쪽 좌석이더군요!+_+ 우왕 앞에서!
두근두근!
어떤 내용일지 상상도 안하고 왔기 때문에!
긴장감 기대감 걱정!+_+ 다양하고 복합적인 감정!
첫 무대! 역시나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휴대폰을 꺼주세요 맨트와 함께!
처음 공연시작전 짤막한 맨트로써 관객들과! 소통을 이루어 낸!+_+
기획력!!
처음에 따분할지도 모르는 극장 내 사람들의 마음의 환심을
적절하게 적절한 위트로 사로잡은 배우의 모습은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표정하나로 사람을 압도할 수 있는것! +_+ 진정한 배우의 모습입니다.
오른쪽 화면의 크기가 조금 작아 집중해야 하는 단점이 있었지만.
처음 여주인공의 설정! ... 말못한다는 사실! 그 사실 때문에
다른 생각 보다도 더 많은 집중이 일어났던거 같아요
그 여배우의 생각속과 실제의 현실의 모습
두가지 장면이 계속적으로 스크랩되며
마지 정말 상상의 하나를 보는거 같은 환타지적 요소가
너무 마음에 들었구요!
그리고 그 케릭더 하나하나 자체에 느껴지는 포스와 유쾌함!
어디서나 찾아보기 어려운 그런 유쾌함이었어요!
주인공의 4명의 친구들! 원래 목적은 로맨틱이어야 하겠지만
더 많이 주목되었던 건 그 4명의 친구들의 재미난 위트와 춤과 노래가 아니었나 생각이 드네요!
기회가 닿는다면! 마지막에 프로포즈했던
커플처럼! 기억에 남게 프로포즈하며 공연을 보아도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 기억은 꽤 오래 남을 꺼 같네요!+_+
이것으로 오늘의 공연후기는 마치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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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리
The Blue
맞아요~
말을 못하는 주인공이 어떻게
뮤지컬을 펼쳐나갈까 궁금했었는데
ㅋㅋㅋ
참 재밌게 펼쳐 나가죠
좋은후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