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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쳐야할 인연의 갯수"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인연엔 악연도 있고, 나그네 인연도 있듯이...
만남에 있어서는 관대하지만,
헤어짐을 반복하는 고통을 숨 넘기듯 허덕이게 될때,
헤어짐의 아픔이 주변을 감싸고 있는 암흑과 같은 "큰 점"과 같을때,
이 큰 점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0.5mm 볼펜심 보다 작아질때.
이러한 점들이 모이게 되어 하나의 평행선을 긋게 되면.
마지막 점을 찍는 순간까지....
우리는 왜 수많은 인연을 거쳐야만 할까요...
만약 거쳐야할 인연의 갯수가 정해졌다면...?
7
음.. 인연은 자기 자신이 만들어 나가는것이 아닐까요.
어떠한 사람을 만나다,, 도저히 이 시람과는 안되겠다싶어 헤어짐을 결심하고..
다시 사랑에빠져 이 사람없이는 안되겠다싶어 만나다,,
아 정말 이 사람은 놓치면 안되겠다싶다는 마음이 들면.. 그 마음이 평생을 간다면 그것이 바로 인연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사람이 싫어 만나지 않는다면,, 즉 사람이 싫어 내가 사람을 피하고 지낸다면 더 이상의 인연은 없겠지요..
우리는 일상속에서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도 그 속에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만남'이라는 인연의 계기를 갖게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어떠한 사람을 만나다,, 도저히 이 시람과는 안되겠다싶어 헤어짐을 결심하고..
다시 사랑에빠져 이 사람없이는 안되겠다싶어 만나다,,
아 정말 이 사람은 놓치면 안되겠다싶다는 마음이 들면.. 그 마음이 평생을 간다면 그것이 바로 인연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사람이 싫어 만나지 않는다면,, 즉 사람이 싫어 내가 사람을 피하고 지낸다면 더 이상의 인연은 없겠지요..
우리는 일상속에서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도 그 속에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만남'이라는 인연의 계기를 갖게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