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Mar, 2010

anonymous 조회 수 918 추천 수 0

마음이 있어도 못잡든

마음이 없어서 안잡든

결과는 같은거 ..

미련 미련 미련...

젠장

왜이렇게 아픈거야

시간이 가면 무뎌져야 하는거 아니냐고

짜증나

오늘따라 힘든 하루

어느새 일상이 되어버린 ..

새록새록 스쳐가는 기억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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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March 08, 2010

시간이 더 많이 흐르면 점점 퇴색될겁니다.

용기잃지 마시고 힘을 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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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March 08, 2010

마음이야 희미해지더라도 기억이 완전히 사라지는건 힘들지요.
하루하루 매일매일 힘들다가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덤덤해져요.
덤덤하던 가운데 문득 떠오르면 가끔 가슴이 시리기도 하지만,
그럴 땐 그냥 '아, 내가 아직 치매는 아니구나'하고 넘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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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March 09, 2010

ㅋㅋ 치매는 아니구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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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March 11, 2010

사랑이 애증이 될때가 있을겁니다.
잊을수 있는 확실한 반전이죠.

저도 치매는 아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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