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연애스킬 - 선수들의 연애노하우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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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가 뭔지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사랑하는 사람이 죄인이 될 때가 많이 있다
상대방이 무언가 잘못을 했을 때 대화로 풀어나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짜고짜
"니가 뭘 잘못했는지, 이야기 해 봐"
남자들은 이별할 것이 두려워서 이것저것 다 이야기한다.
"그런게 있었어. 내가 몰랐던것을 알게 되었네, 그런데 내가 원하는 것은 그게 아니야! "
미칠 노릇이다.자기가 원한 것은 또 그게 아니란다.
애인인지, 아니면 취조하는 형사인지
처음에는 애인으로 시작한 것 같은데 날이 갈수록 자꾸 "불어라!"라고 음주 측정하는 경찰처럼 굴기도 한다.
더 심하면 "니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말 해"라고 취조 하는 행사가 되기도 한다.
자꾸 취조 하다보면 질려서 이별을 하게 된다.
물론 이별을 각오하고 그럴 결심이라면 몰라도 "단지 난 궁금했을 뿐이야! " 처럼 호기심으로
이별을 판돈으로 건 무모한 도박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말을 하라! 상대방이 알아 주기를 바라지 말고.....
당신의 입은 말을 하라고 있는 것이다.그런데 말을 하지않고 입은 음식만 먹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인가?
"왜 저리 눈치가 없을까?"
여자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남자가 자신을 알아 주기를 바란다.
독심술로 자신의 마음을 다 알고 "콕콕"짚어서 알아서 다 해 주기를 바란다.
바라고 원하고 마음속으로 기도 할 시간에 상대방에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더 짧은 시간에 상대방에게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다
사랑이 식으면 취조하는 것에 지쳐서 이별선언을 한다.
"니가 뭘 잘못했는지 말해봐!" 라고 계속 추궁하는 것은 현대판 노예도 아니고, 계속해서 의심과 취조속에서는
아무리 예쁜 사랑도 질린다.
"정말 지친다. 지쳐, 우리이제 그만 하자!"
처음에는 사랑하니까 취조를 당하면서 까지라도 함께 있는 것이 좋았지만,
죄인취급 당하면서, 울컥하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관계를 오랫동안 유지 할 자신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사랑은 사라지고, 그 사람에 대한 지긋지긋함에 치를 떨면서 이별을 하게 된다.
심증만 가지고 상대방을 몰아 붙이지 마라!
연애를 하는 거지, 당신은 추리 소설가가 아니다.
심증을 현실로 알아 내어 봤자! 더 비참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아직 더 많이 사랑한다면 눈감아 줄수도 있다 . 그러나 사랑이 식고 헤어 질것을 각오 했다면 그때
취조 하듯이 따지면 된다. 어차피 당신에게 상대방 질릴테니까
그때 취조 하듯이 당신의 심증을 다 이야기하라!
상대방이 잘못이 없을 때는 "당신이라는 사람한테 질렸다"라고 판단을 내릴 것이고
상대방이 잘못이 있을 때는 "내가 잘못했어! 한번 만 용서 해줘!"라고 사과를 할 것이다
사랑하는 마음이 많이 남아 있으면 잘못이 없어도 "내가 잘못했어! 용서해줘!"라고 빌게 된다.
아직은 사랑하는 마음이 더 많이 있으니까 잘못이 없어도 용서를 구하게 된다.
그렇게 해서라도 놓치고 쉽지 않으니까......
그러나 문제는 영원히 사랑하지 않으니까 나중에는 취조가 통하지 않는다
연애는 보고도 못 본채, 듣고도 안들은 채 할 때도 필요하다
내가 그 사람을 더많이 사랑한다면.....
그러나 사랑이 식었을 때는 본것을 사실대로, 들은 것을 사실대로 이야기하지 말라고 해도 하게 된다.
무엇을 잘못했는지 말해보라고 하지 말고
솔직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더좋다
"나는 이래 이래서 마음이 불편했다, 속상했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더 좋다
남자는 오히려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는 것을 더 좋아한다.
그 순간은 물론 기분이 좋지 않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잘못을 알게 된다.
남자는 당신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이 아니다
세상은 사랑만 먹고 살게 내버려 두지 않으니까 당신에게 온전히 집중을 할 수 없는 것이다





감정정리


독심술을 익히지 못하면 차이는 더러운 섭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