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Feb, 2010

anonymous 조회 수 1602 추천 수 0
모든 남자를 싸잡아서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남자야..
너는 너가 그렇게 생겨먹어서 쉽게 생각하고
단순하게 판단하게 되는거야..
니가 뭘 아니..?

남자야..
니가 우리집이 어땠는지
내가 살아온 배경이 어땠는지를 알면
너 그렇게 쉽게 쉽게 말못한다..?

남자야..
니랑 내가 신체조건이 조금이라도 달랐다면 어땠을까..??

남자야..
너도 나처럼 그 니가 환장하는
망할 잠자리를 가져서 애를 밸수있고
그것으로 니 신체에 티가 난다면..
너 그렇게 함부로 지껄이지 못해..
알겠니..?

죽어도 이해 못할거잖아
왜?
너는 애를 벨수도 없고
몸에 티가 나는것도 아니고
나처럼 살아온것도 아니니까
모르니까
몰라서 그런다지만

너 진짜 밤에 벽돌로 뒷통수 후려갈기고 싶을만큼 재수없고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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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February 20, 2010

무섭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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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February 21, 2010

여자란도 한번 올려야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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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February 21, 2010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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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February 21, 2010

얼마나 상처가 크면 이러는지... 안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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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February 21, 2010

여자야 그걸 알아서 피임도 똑바로 안하고 해달라는데로 다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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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March 03, 2010

저도 가끔 남자란 사람이 싫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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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March 05, 2010

남은건 증오뿐인거군요...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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