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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자는 부담스러워.."
"넌 좀 쩌야해, 마른 여자는 별로.."
요런 소리 안 들어 보신 여성분들 손?
아마 대부분이 이런 비스무리한 말들 들으셨을 겁니다.
(그 외에 자매품으로 넌 귀여워서 괜찮아 등등...)
그런데 제가 이전에도 누누히 말했겠지만
남성은 시각적 존재입니다.
그리고 대를 잇기 위한 본능은 S라인을 찾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건 생물학적인 거라서 자세히 설명하기엔 너무 길군요;)
아무튼간,
"과연 저 위의 말이 사실일 것 같나, 훗."
라는 말과 함께, 제 나름대로 해석해보겠습니다.
"예쁜여자는 부담스러워.. 하지만 있으면 좋지."
"마른 여자는 별로지만 못생긴 여자는 더 싫어."
"넌 귀여워서 괜찮지만 솔직히 나 아니면 너 데려갈 남자 없다?"
"내 눈에는 귀여워."
(하지만 콩깍지 떨어진 후에 친구들과 술한잔+뒷담떨기를 할 가능성 높다 )
"넌 좀 쩌야해, 하지만 '좀'이다?"
등등등...
그 외에 의견은 댓글 부탁해요.^^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ㅋㅋ '좀' 쪄야 한다에 공감~
솔직히 마른거와 S라인은 다르죠 ㅋㅋ
예쁜여자가 부담스러운 이유는, 그 여자의 등급에 나를 맞춰야 하는 부담감 때문입니만,
이미 내 옆에 있다면.. ㅋㅋ 부담스러울 이유는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