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연애스킬 - 선수들의 연애노하우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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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연애의 승자가 되겠다는 생각을 갖는 분들은
무슨 생각으로 승자가 되려고 하는 것인지를 잘 생각을 해 봐야 한다.
막연히 승자가 되고 싶어서
"꽉 쥐고 살아야지! 나에게 복종하는 애인이 있었으면...."
하는 막연한 주도권을 쥐고 싶어서 일 수도 있을 것이다
잘해 주는 사람은 헤어 지더라도 그 사람의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남는다
헤어 지고 나서 잘해 준 사람에게 꼭 전화를 하게 된다.
"이 사람 저사람 만나봐도 너 같은 사람 없더라!"
그런 생각이 들면서 "혹시 아직도 나를 조금이라도 생각을 할까?" 그런 막연한 생각을 갖고 전화를 하게 된다.
확인 사살로 상대방으로 부터 "좋은 사람만나!" 그런 말을 듣게 되면 그제서야 그 사람을 자신의 마음속에 묻어두고 잊으려고 한다.
처음에는 잘해 주는 사람이 비굴해보이지만 마지막에는 역전 된다.
처음에는 좋아미치겠는데 잘 해 주지 않으면 그 사람하고 이별하게 될것같아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잘해 준다.
"최선을 다해서 사랑했고, 미련이 없을 정도로 사랑했다. 그런데 난 너에게서 뭐니! 우리 이제 헤어 져!"
이렇게 말을 했을 때 상황은 역전된다.
"그래 우리 헤어 져! 안 그래도 지긋지긋하던차에 잘 되었네!먼저 말해줘서 고마워!"
이런 답이 나와 다면 잘 해 준 것이 아니라 부담스럽게 대해 준 것이다
그러나 정말 잘 주었다면
"너 없이 나는 어떻하라고"
이런 소리가 저절로 나오게 된다.
이별하자는 말에 파노라마처럼 자신의 잘못했던 점들이 하나하나 스치듯이 회상되면서 그동안 자신의 잘못을 만회하고 싶은 양심의 질책이 시작되면서
그때 부터는 상대방이 오히려 더 잘 할려고 노력을 하게 된다.
상황이 역전이 될 수도 있다
잘해 주는 사람이 애인을 길들이고, 사육을 하는 것이다
이것저것 다 챙겨 주다보면 받는 사람은 행복해하면서 당연하게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스스로 챙기는 기능이 퇴화가 된다.
닭이 날개가 있지만 날기를 포기했다. 돼지도 스스로 찾아 먹기를 포기했다
챙겨 주다보면 스스로 해야 할 이유를 모르게 된다.
그러면서 상대방에게 사육 당하고 중독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어머니품이 따뜻하기만 해서 찾는 것은 아니다
어머니앞에서는 사랑의 상전이기 때문이다.
사랑으로 이렇게 극진히 아낌없는 대접 받는 것은 어머니앞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마음의 고향을 다시 찾게 되는 것이다
잘해 주는 사람은 미련이 덜하거나 없다
처음에 남자들이 고백을 해서 여자들이 고백을 받아 들이면서 사랑이 시작된다.
시종일관 남자들이 잘해 준다.
남자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이상형에 가까운 여자이기에 고백도 용기내어 할 수 있었고 마음에 들려고 필사적으로 잘 해 주는 것이다
그러나 여자들은 첫눈에 뽕간것도 아니고 , 자신을 좋아한다고 해서 막상 받아들이 기는 했는데
자신이 좋아 하는 건지 긴가 민가 해서 가만히 자신의 감정을 추스리고 남자의 마음이 진심인지 아닌지 지켜 본다.
"딱히 내가 좋아 하는 스타일의 사람도 아니고, 자기가 좋다고 하니까 정말 진심인지 알고 싶어."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지켜 보고있다
그러는 사이 남자는 점점 지쳐간다.
"나혼자만 좋아하는 것은 아닐까? 나한테 마음이 없다면.... 그래 너의 행복을 위해서 떠나줄게 !"
그렇게 해서 남자가 떠나면 받기만 했던 여자는 사랑을 받는 공급처를 잃게 되면서
중독에서 오는 금단 현상을 느끼게 된다.
허전하고 불안하고, 받기만 해서 마음에 빚만 잔득 져서 점점 잘해 주려고 하지만
그사람은 옆에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이 슬픈현실이다.
너무 때 늦은 후회가 될 수 있다
연애상담의 대부분이 있을 때 모르고 없을 때 소중함을 느끼는 케이스이다.
연애의 승자가 되는 방법은 잘해 주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잘 생긴사람은 기억속에 남지만
잘 해 주는 사람은 가슴속에 남습니다.
잘해 주는 사람은 자신보다 더 잘해 주는 사람을 만나지 않는 이상은
평생을 그 사람의 가슴속에 아로 새기면서 살아갑니다.
세상에 승자가 있다면 아마도 가슴속에 살아 있는 사람이 승자일겁니다.
평생을 그 사람의 마음에 살아 있으면 죽어도 살아 있는 것이다
승자가 되는 것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연애에서 승자가 되는 사람은 둘중에 한명입니다.
이별후에 "좀더 잘 해 줄"하고 미련에 몸부림치지 말고 차라리 지금 잘 해 주어서 연애의 승자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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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약간 다른 입장에서 생각합니다만,
이미 헤어져 버린 이상 승자고 패자고가 없다고 봅니다.
'잘해주어라 그러면 그 사람의 가슴에 남는다'는 건 실제 자신의 현실에서는 아무 소용도 없습니다.
이미 헤어진 사이. GAME OVER. 끝난 겁니다.
물론 다시 돌아올 수도 있겠죠.
하지만 다시 나에게 온다는 그 조금의 확률을 믿고 움직이다 보면,
잘해주고 떠나가고. 항상 그런 일들이 되풀이 될 뿐입니다.
있을 때 잘하세요.
다 압니다.
그런데 안되는 겁니다.
왜냐, 사람의 본성은 이기적이거든요.
이걸 인정할 수 있다면 다른 방법을 택하는 게 더 낫다고 봅니다.




감정정리
아무 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미칠 듯이 괴로운
당신의 감정(을)정리 하고 싶을 때....




정말 맞는 말인거 같애요.
정말 연애 할때 최선을 다해 사랑해주고 잘해준다면
나중에 미련도 덜하고..
또 너만한 사람이 없었어..하면서 되찾아 오게 되더라구요~! ㅎ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