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연애스킬 - 선수들의 연애노하우를 공개합니다.
글 작성시 +30 ♥ / 댓글 작성시 +1 ♥
- Classic Style
- Zine Style
- Gallery Style
- Community Style
- Studio Style
- Blog Style
어떤 사람은 눈치 없이 사는 것이 좋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눈치 있는 사람이 좋다고 하고
어떤 것이 더 좋을까?
눈치 안 보고 살아도 문제
너무 눈치를 보고 살아도 문제
어디 까지가 적당할까 ?
눈치
남의 마음을 그때 그때 헤아리고 상황을 파악해서 알아내는 것
눈치(를) 보다
눈치빠르다 남의 마음을 재 빨리파악한다.
1.눈치는 봐야 할까? 안봐야 할까 ? 나는 눈치를 봐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눈치라는 말이 안 좋은 뜻같지만 사람들이 모여있으면 꼭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릴줄 알아야 기분좋은 만남이 된다. 만남에는 꼭 눈치가 필요하다 상대방을 헤아릴려고 노력하는 것이 눈치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눈치를 전혀 안보는 사람은 스스로를 당당해 보인다고 착각을 하면서"난당당한 사람"이라고 자부하기도 한다. 사람마음이 간사해서 남이 보기에는 영락없이 눈치가 없는 사람으로 낙첨되었는데 마음에 드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당당하게 보인다고 또 다른 시각으로 봐 주는 것이다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눈치 없는 사람도 사람인가?" 라고 표현을 했겠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뭔지, 좋아하게 되면 이렇게 변한다. " 내 눈치 보지 않는 그 사람의 당당함이 나는 좋아!" 눈치를 보지 않는 당당함은 매력과 능력이 있는 사람일 때 가능하다 그런 밑바탕이 없는 당당함은 쓸데없는 호기처럼 보여서 점수를 깎아 먹게 된다. 마음에도 안 드는데 눈치까지 없다면 이런 소리했을 것이다 "눈치도 없는 것이 도대체 사람이야 ! "
2."왜 내 마음 몰라!"그게 다 눈치껏 긁어라는 말이다. 남녀사이에서 흔히 발생하는 문제이다. "오빠는 왜 내 마음 몰라!" 분명한 것은 남자는 독심술사가 아니라는 것이다 여자는 표현을 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알아 달라고 눈치를 주지만 남자들은 그것을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 남자#"입은 말을 하라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너의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해!"
여자#"그것을 어떻게 내 입으로 말할 수 있어!눈치껏 좀 알아 주면 안 돼! "
3,눈치 어디 까지 봐야 하나! 살면서 어디 까지 눈치를 봐야 하나! 하고 생각을 할 것이다 정말 갈등되는 순간이다. 눈치보지 말고 무시를 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경우 1.쓸데 없이 호기 부릴 때는 눈치를 보며 맞출 필요는 없다 2.그 사람이 잘못을 했는데도 오히려 당당할 때 눈치를 보며 비유를 맞출 필요는 없다 3, 눈치를 봐야 할 가치를 전혀 느껴 지지 않을 때 4.별로 친하고 싶지 않을 때 당신의 양심에 "이것은 아닌데 "라고 말할 때는 그냥 조용히 눈치껏 빠지는 것이 좋다 4.눈치없으면 인간도 아닌가? 동물들은 오히려 낌새라고 해서 더 주변을 많이 살핀다. 동물적인 감각으로 주변에 위험을 감지 한다. 동물들도 이럴 진데 사람이라면 당연히 눈치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우리는 흔히 말을 한다. "눈치가 없으면 사람도 아니야!" 눈치가 왜 필요한 것인가 ? 사람대 사람이 만나면 대화와 행동속에서 많은 숨은 뜻을 내포하고 있다 그것을 읽는 기술이 바로 눈치이다. 그러니까 꼭 필요하다 눈치를 안 볼려면 집밖으로 나오지 않는 것이 맞다 "집에 있으니까 눈치 볼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편하다" 사회적인 동물이라서 눈치를 보지 않고는 살 수 없다 그러니까 눈치는 있어야 한다. 5.눈치가 있어야 사람의 비유를 맞출 수있다 눈치가 없으면 만남에서 사람들의 순간순간 일어나는 변화들을 캐치할 수없다 왜 화를 내는지, 왜 인상이 변하는지 , 왜 그런 말을 하는지 , 어떻게 하면 상대방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는지, 그러한 것들을 파악하는 것이 눈치가 있어야 한다. 물론 그 사람의 비유를 맞추어서 내가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도 파악을 해야 한다. 사람을 보는 눈도 눈치가 있어야 가능하다 눈치는 어떻게 하면 키울 수 있을까? 눈치가 사회생활을 하는데 꼭 필요하다는 것은 알았다 그러면 없는 눈치는 어떻게 하면 키울 수있을까? 눈치 있는 사람은 할 수 있는 직업이 많이 있다 영업직,서비스직, 상담, 기타 등등의 직업은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6.대인관계에서 꼭 필요한 눈치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1.두 사람이 있을때, 내가 우선순위가 되면 안 된다. 2.매너와 예절을 갖추어야 한다. 3, 상대방의 대화에 맞장구를 친다. 4.대화를 할 때 미소를 짓는다 5, 이런 말을 했을 때 어떤 답이 돌아 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말을 꺼낸다. 6. 이런 행동을 했을 때 어떤 상황이 벌어 질것이라는 것을 미리 생각을 해 본다. 7,생각을 하면서 말과 행동을 해야 한다. 8, 상대방의 말과 행동을 읽는 것을 쓸데 없는 짓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9."내가 왜 상대방의 눈치를 봐야 해, 왜그래야 하는데"그런 생각을 버리는 것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더 유리하다 10, 눈치를 보면 당당함이 결여된다는 착각을 버려라! 7.눈치는 보되 소신은 잃지 말자 ! 눈치를 너무 보다 보면 빈껍데기 인생만 남는 것 같아서 씁쓸하게 생각을 할 것이다.그래도 먹고 살기 위해서는 남의 비유를 맞추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100% 남에게 맞추는 빈껍데기 인생만 있으면 곤란하다 당신이 남의 눈치를 보고 비유를 맞추는 이유가 분명히 있어야 한다. 1.그 사람하고는 친하고 싶은 사람이기 때문에 2,당신의 꿈으로 가는 길에 그 사람이 조력자가 되었으면 해서 3. 당신에게 어떤 수입을 안겨주기 때문에 그런 소신도 없이 무조건 비유를 맞추는 것은 "허무한 비유"라고 생각을 한다. 눈치를 긁되 당신에게 정신적으로도 물질적으로든 아무런 이익도 주지 않는 관계라면 기본적인 매너만 지키는 것이 좋을 것같다 그러나 이렇게 눈치를 보는 것도 당신의 어떤 이익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하는 것을 잊지 말자 ! 눈치를 보되 소신은 잃지 말자 ! 8.여우같은 마누라하고는 살아도 곰같은 마누라하고는 못살아! 우리나라의 속담중에서 이런 말이 있다 여우같은 마누라는 남편의 눈치를 살살 긁으면서 자신의 원하는데로 움직일줄 아는 부인인 것 같고 남편의 비유를 살살 맞추어 주어서 기분을 좋게 만들어 놓고 여우처럼 자신의 의견을 말할줄 아는 눈치 있는 사람을 비유하는 것이다 곰 같은 마누라는 남편의 기분은 뒷전이고 꿍한 표정으로 남편의 비유를 맞추어 줄줄 모르는 부인일것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사람은 눈치껏 살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사랑도 눈치가 있어야 알콩 달콩 이쁜 사랑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내가 조금 만 남을 배려 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삶이 조금 더 풍요로워 질것 같습니다. 눈치의 또 다른 이름은 바로 배려입니다.
- 선수들의 연애상담 [연애상담]나갖기는 좀그렇고, 남주기는 아까워!
- 선수들의 연애상담 [연애상담]섹스하면 더이상 친구가 못되는 이유?
- 연애스킬 친구에서 애인이 되기전에 필수점검!
- 선수들의 연애상담 [연애상담]사랑이 밥 먹여주니! 시간 좀 갖자!
- 선수들의 연애상담 [연애상담]남자를 잡을려면 몸을 줘야 하나요?





감정정리
아무 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미칠 듯이 괴로운
당신의 감정(을)정리 하고 싶을 때....

타이슨리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ㅋㅋ참. ...
남자는 말이죠 눈치가 어느정도 되어야하면요 ??
일단 남자는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했던 말을 하나도 잊어버리지 말고
무조건 기억하고 있어야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야지만 나중에 여자친구가 화났을때 ㅋ장면을 리플레이해서 내가
무슨 말로 인해 여자친구를 거슬리게 했는지 알 수 있거든요 .
결론은
여자친구 앞에서 내뱉은 말은 모조리 다 메모리에 기억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좋은 방법은 왠만하면... 여자친구의 심기를 건드리는 행동을
안하는게 최고겠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치... 참 어렵쭁~
여성분들의 마음속 ㅇ ㅏ ~~~
참 갈대같습니다.
하느님은 왜 여성분들의 마음을 투명하게 만들어 놓지 않았을까요 . 컁컁
하다못해 창문이라도 만들어주지... 열고 들여다 볼 수 있게 ㅠㅠㅠㅠㅠㅠㅠㅠ
어렵습니다 .쿠쿠